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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의 경험을 정리하는 방법.

공장 전체를 한 번에 모델링하기보다, 반복되는 질문 하나에 필요한 대상·관계·판단 기준부터 시작합니다.

해결의 흐름

어떤 순서로 해결하나요?

  1. 01 경험 기록

    사람에게 쌓인 경험을 팀의 기준으로

  2. 02 관계 연결

    판단에 필요한 맥락을 함께 전달

  3. 03 근거 확인

    담당자가 검토할 수 있는 판단 근거

  4. 04 업무 적용

    설명을 넘어 다음 업무로 이어지는 지식

NAZARE

숙련자의 판단을 AI가 읽을 수 있는 지식으로

현장 인터뷰로 확인한 이상 징후와 점검 순서를 설비·신호에 연결해 저장합니다.

제품에서 자세히 보기
NAZARE01 · 경험을 남깁니다
01 · 경험을 남깁니다

상세 안내

적용 범위와 확인할 내용

질문을 정하고 조사 경로를 적습니다

예를 들어 “이 LOT의 검사 결과가 나빠진 이유는 무엇인가”를 선택합니다. 품목·LOT·설비·공정 구간·검사 결과를 어떤 순서로 확인하는지 담당자에게 묻고, 실제로 사용하는 식별자와 조회 화면을 기록합니다.

이 단계의 결과물은 완벽한 지식 그래프보다, 답을 찾는 데 필요한 데이터와 관계의 목록입니다. 없는 데이터와 추정 관계도 구분합니다.

대상과 관계, 규칙을 분리합니다

설비와 LOT는 대상, “LOT가 이 설비에서 가공되었다”는 관계, “이 조건에서는 점검을 먼저 한다”는 규칙입니다. 동일한 설비가 시스템마다 다른 이름으로 등장하면 기준 식별자를 정하고 별칭을 연결합니다.

관계에는 적용 시간과 근거를 함께 남기는 것이 좋습니다. 공정 이동이나 설비 변경 이후에도 과거 LOT의 경로가 현재 관계로 잘못 해석되지 않도록 합니다.

암묵지는 적용 조건과 예외까지 남깁니다

“온도가 높으면 조치한다” 대신 대상 설비·품목, 판단 기준, 선행 확인, 금지 조건과 조치 후 확인 항목을 기록합니다. 작성자와 검토자, 마지막 확인 시점도 필요합니다. 서로 충돌하는 규칙은 우선순위를 정하거나 판단 보류 조건으로 표시합니다.

검증되지 않은 경험은 가설로 남기고 확정된 운영 기준과 구분합니다. 지식의 출처를 확인할 수 있어야 현장이 AI 제안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실제 사건으로 지식의 유용성을 검증합니다

과거 사건을 선택해 관계를 따라 필요한 데이터를 찾을 수 있는지, 잘못된 규칙이 적용되지 않는지 확인합니다. NAVIS의 제안에서 어떤 지식과 데이터가 쓰였는지 추적하고 현장 검토 결과를 반영합니다.

초기 범위는 한 설비군·한 업무가 적합합니다. 지식을 많이 등록하는 것보다 최신성·적용 가능성·승인 책임을 유지하는 운영 체계를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함께 시작하기

지금 가장 바꾸고 싶은 일부터 이야기해 주세요.

현재 설비와 데이터 환경, 해결하고 싶은 과제를 알려주시면 연결부터 운영까지 필요한 범위를 함께 검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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